국민의당 사공정규 대구시당위원장 대구시장 출마지역 상임위서 만장일치로 결정 사공 위원장 "녹색태풍 선봉에 설것"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국민의 당 사공정규 대구시당위원장이 온느 6월 실시되는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후보로 나선다.
국민의당 국민의당 대구광역시당 지역위원장협의회(회장 장갑호)는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공정규 대구시당위원장을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대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장갑호 대구지역위원장협의 회장(동구을 지역위원장)은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통합 문제로 진통을 겪고 있지만, 그와 별개로 지방선거 준비는 시당에서 준비하는 것”이라며 “안철수 대표가 거론한 30년 전문가 경험을 갖춘 젊고 매력적인 국민 후보가 바로 사공정규 시당위원장으로 판단되어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대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사공정규 대구시당 위원장은 “지역위원장들의 대구광역시장 후보 추대를 엄중하고 비장한 마음으로 수락하며, 대구에서 나비효과가 전국에서 몰아치는 녹색태풍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지방선거에서 최선봉에 설 것”이라면서 대구시장 출마를 기정실화했다.
한편, 그동안 공석이었던 6개 지역위원장 선임을 완료한 국민의당 대구시당은 12개 지역위원장 및 핵심당원을 주축으로 오는 14일 팔공산에서 ‘지방선거 필승결의 등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국민의당 대구지역위원장 협의회 명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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