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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자유한국당 김석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05 [17:07]

자유한국당 김석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05 [17:07]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김석호(구미산업수출진흥협회 회장)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3일 오전 구미 차병원 앞 행복빌딩 3층 선거사무소에서 중앙당직자 및 5백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 김석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김석호 후보 제공

 

이날 개소식은 김석호 예비후보의 영상소개와 함께 김종원 박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축사, 격려사, 환영사가 없는,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석호 예비후보의 부인 강나원 여사는 대표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번의 계속된 낙선에 아무 댓가없이 지지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 그리고 가족과 남편인 김석호 예비후보가 힘들어 할까봐 혼자서 눈물을 보일 수도 없었다”는 말에 참석자들 모두가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서 “구미를 사랑하는 남편, 김석호의 진정성을 가장 잘 아는 가족으로서 경제위기의 구미를 걱정하고, 구미의 경제와 청년 일자리를 걱정하고 시민행복을 위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공부하는 자신의 남편 김석호를 구미시장에 추천합니다, 저 자신부터 열심히 하겠으며 성원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말해 지지자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이어 김석호 예비후보는 “위기의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현장을 알고 실물경제를 아는 시장이 세계경쟁에서 이기는 첫 번째 도시 구미를 만들 수 있다”며 슬로건으로 “경제 먼저·복지 우선”으로 결정했고, “또한 인사의 투명성, 능력과 성과 중심, 행정중심의 공직사회를 시민중심의 공직사회로 혁신할 수 있는 적임자는 김석호”라며 공직사회 혁신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4번의 낙선동안 더 배우고 철저히 준비해서 출마하라는 시민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으로 알고, 쉼 없이 현장을 누비며 열심히 보고 듣고 준비하여 구미 경제 패러다임 전환 및 산업단지 활성화 대책, 공직사회 혁신, 구미 정주여건 개선, 시민 복지 향상, 소통 방안 등을 준비했다고 덧붙이며, 6.13 구미시장 자유한국당 공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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