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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김석호 구미시장예비후보는 지난 3일 (사)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 제24기 노인대학 입학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렸다고 밝혔다.
인구 구조가 인생 100년형에서 140년형으로 바뀌고 있고,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사라지고 ‘평생 가능성’이라는 말이 그 자리를 채울 정도로 평생교육의 중요성은 점차 커지고 있다.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평생교육은 필요성과 중요성은 그 정도를 더해 간다.
김석호 구미시장예비후보는 노인대학 입학식에 다녀온 후 “구미 시민 평생학습 인식 및 수요를 조사하여 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계획을 수립하고 보다 질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들을 많이 만들어 구미시 모든 실버들이 교육의 혜택을 누리게 할 것이다. 수명의 연장, 높은 교육 수준, 노인의 교육적 요구, 소외계층의 교육적 요구 등 다양한 변화에 발맞추어 ‘명품 교육도시 구미, 평생교육도시 구미’ 위하여 앞을 향해 끊임없이 나가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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