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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에 구미 갑 후보로 나선 친박연합 김석호 후보가 후보간 TV토론 횟수를 더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1회로 한정되어 실시하고 있는 구미 지역의 TV토론 횟수를 문제 삼으며 “구미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주관으로 오는 4월 5일 실시하는 토론회 를 통해서는 6명이나 되는 후보 개개인의 공략과 사람됨을 판단하기가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는 방법 중 하나가 미디어를 활용한 토론의 장”이라며 “생방송 TV토론은 속 시원히 구미시민들 앞에 후보자의 자질과 장단점을 용이하게 판단할 수 있고, 구미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할 것인지 소상히 알려드릴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임을 강조하면서 1회의 토론회를 2회 정도 더 실시할 것을 주장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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