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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의당 대구시당,"‘기초의원 4인선거구’가 포함된 원안대로 의결하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16 [10:46]

정의당 대구시당,"‘기초의원 4인선거구’가 포함된 원안대로 의결하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16 [10:4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정의당 대구시당 대표단(장태수위원장, 한민정 부위원장, 김성년 부위원장, 이영재 북구의원)은 15일부터 19일까지 대구시의회 일정에 맞춰, 15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단식농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정의당 대구시당, ‘기초의원 4인선거구’가 포함된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촉구     © 정의당 제공

 

15일부터 ‘기초의원 선거구’를 정하기 위한, 대구시의회의 일정이 시작됨에 따라 대구시의회는 19일 오전에 상임위원회를 열고, 오후에 본회의를 열어 신속하게 조례를 처리할 예정이다.

 

대구시의회는 지방선거 매 시기마다, 기초의원선거구를 최소선출단위로 쪼개어, 선거구획정위의 취지를 훼손하는 결정을 해왔다. 이에 정의당 대구시당은 선거구획정위원회의 ‘기초의원 4인선거구’ 원안을 지키고자, 대구시의회 앞 대표단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대구시의회가 당리당략을 떠나 ‘오로지 시민행복’을 위해서, 대구정치변화의 초석이 될 ‘기초의원 4인선거구’가 포함된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정의당 대구시당 대표단의 단식농성은 시의회 일정에 맞춰 15일(목)부터 19일(월)까지 진행되며, 상임위·본회의 방청 및 시의장 면담 등의 일정도 병행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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