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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독도의병대 오윤길 대장과 관계자들이 이 후보의 혁신캠프를 찾아 이 예비후보를 지지선언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독도를 우리땅임을 바로 알리고 지키기 위해 국내외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독도의병대는 이 예비후보와 깊은 인연이 있다. 독도의병대는 지난 2008년 이 후보가 농촌진흥청장을 맡고 있을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이 해양수산부와 농촌진흥청을 없애겠다고 발표했을 때, 통일전망대에서 제주도까지 일주일 동안 밤낮으로 전국을 순회하면서 반대여론을 수합하여 인수위원회에 제출하고 강력하게 반대해 지금의 농촌진흥청을 유지시킨 주요 인물들이다.
오 대장은 이 예비후보와 마주한 자리에서 “오랜 인연만큼 이 후보의 능력과 깊이를 안다며 구미시를 위해 열심히 힘써 달라.”고 당부하면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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