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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13일 `국가대표 이양호, 구미를 살릴 대안'이라는 인물론을 앞세워 지지세 확산과 함께 경선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강하게 피력했다.
연일 계속되는 기업 방문과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앞으로는 우리 기업 뺏기지 않겠다, 두 배로 뺏어오겠다”며 구미 경제 살리기에 모든 것을 걸겠다는 비장한 모습을 보인 이 후보는 1공단과 관련해서 “ICT 명품 인재양성을 위한 미래 IT융합연구원 설립, 삼성․엘지․중소기업을 위한 기업 홍보관과 산업기술박물관 설치, 구미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설립, 구미의 Think-Tank 구미연구원 설립, 청년벤처 창업공간, 중소기업 지원시설, 지식기반융합 부품․소재 산업 및 국책연구기관 분원 유치 등 구미의 새로운 심장이 될 혁신 경제 생태계 조성으로 구미를 한국형 실리콘밸리(구미산업기술문화공간)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경제 활성화와 함께 시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이 후보는 “페놀, 불산 사태를 비롯한 각종 재난으로부터 구미시민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행정과 시민이 협력하여 재난을 극복하는 안전시스템 구축이 절실히 요구된다” 며 “지역의 각 단체들이 가지는 고유한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재난 방지의 효과를 높이는 정책 마련과 함께 구미의 안전축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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