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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역사문화자원 통합 관광벨트 조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22 [11:00]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역사문화자원 통합 관광벨트 조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22 [11:00]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전 마사회장)는 지난 21일 지역 관광문화 정책개발을 위한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의 자문그룹으로 알려진 문화 특보단 임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양호 후보     © 이양호 후보 제공

 

이 후보는 “지금까지 구미에는 관광문화와 관련한 전문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실질적이고 생산적인 논의가 부족했었다”며 “향후 문화 특보단의 역할은 폐쇄적 상황에서 탈피해 문화 분야에서 인정받고 계시는 특보단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지역 관광문화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으로부터 신뢰를 확보하고, 자긍심을 높여 42만 시민의 관광문화 역량을 결집시키는 촉매제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성안마을 복원과 금오산, 천생산, 비봉산, 태조산을 연계한 역사문화자원 통합 관광벨트 조성과 구미 대표 음식과 전통주 발굴·개발’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던 이 예비후보는 “관광특별시 구미 건설을 담당할 구미관광문화재단 설립 추진과 구미로 상징되는 관광문화상품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대해 특보단의 김한기(전, 오상고 교장)특보는 “앞으로 문화 특보단은 큰 틀의 관광문화 정책과 공약을 보다 전문적으로 검토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 수립과 향후 각 부문별 다양한 조언과 지원활동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이 예비후보의 정책 개발과 지역 관광문화 발전에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장 경험을 갖춘 60명의 특보단은 향후 구미 관광문화 르네상스 실현을 위한 주요정책의 계획 등에 자문을 담당하며, 지역 관광문화의 정책 역량을 한 차원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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