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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칠구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영일만 미래100년 향한 희망투어” 시작

현장의 목소리 담아 정책·공약의 실현성·구체성 높여나겠다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3/22 [17:44]

이칠구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영일만 미래100년 향한 희망투어” 시작

현장의 목소리 담아 정책·공약의 실현성·구체성 높여나겠다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8/03/22 [17:44]

【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 이칠구 자유한국당 경북도의원 예비후보자는 “이번 경북도의원(죽도·중앙·두호·환여동) 선거는 포항의 도심, 포항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느냐, 아니면 이대로 두느냐를 결정하는 매우 중대한 선거”라며 “22일부터 일주일간 포항의 심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정책 및 공약의 현장화·구체화를 위한 ‘영일만 미래100년을 향한 희망투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 이칠구 경북도의원 예비후보자가 정책 및 공약 현장을 둘러보며 둘려보고 있다.


 이 예비후보자는 “이번 희망투어를 통해 포항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기 위해 내걸었던 ‘영일만 관광특구 조성을 통한 글로벌 해양관광 중심지 실현, 도심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한 일자리창출 및 도심경제 활력 실현, 다함께 행복한 복지공동체 실현이라는 3대 프로젝트에 대해 주민들은 물론 지역의 각종 자생단체, 소상공인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들을 담아내어 정책 및 공약의 실현성과 구체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자는 “특히 포항의 중심이었던 죽도·중앙·두호·환여동이 신도시 형성 등으로 언제부턴가 활력을 잃어가고 포항의 경제마저 활력이 떨어지기 시작했다”며 “앞에 제시된 3대 프로젝트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양질의 일자리창출은 물론 포항의 경제를 견인해나가는 그야말로 포항의 심장이 다시 뛸 수 있게 이번 투어에서 이 같은 정책 및 공약들을 보다 구체화하고 프로젝트별로 순차적으로 발표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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