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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칠구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사회복지법인 모자이크 찾아 지원 약속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4/22 [19:04]

이칠구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사회복지법인 모자이크 찾아 지원 약속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8/04/22 [19:04]

【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 6·13 지방선거 포항시 경북도의회 3선거구(두호·중앙·죽도·환여동)에 출마한 이칠구(자유한국당)예비후보는 지난 20일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사회복지법인 모자이크를 찾아 보육현황을 살펴보고 장애인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     © 이칠구 경북도의원 예비후보자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모자이크를 찾아 장애아동 보육현장을 둘러보며 아이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칠구 선거사무소 제공

 

이날 이 예비후보는 “장애라는 이유로 교육에서 차별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평생에 걸쳐 학습하고, 능력과 적성에 따라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며 ”장애인에 대한 교육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장애인들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이들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장애인들이 공동체의 당당한 일원이 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장애인들의 직업에 필요한 직무수행능력을 습득·향상시킬 직업능력개발훈련과 장애인들이 보다 쉽게 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직업준비훈련 등 직업적응훈련 등이 뒤따라야 한다”며 “이에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선되면 대중교통이용과 보행편의 등 장애인 이동편의지원과 장애인 편의시설지원, 장애인 건강지원 등에도 적극 나서겠다”며 “아이들을 잘 돌보는 것은 교사의 몫이지만 각종 애로사항과 개선점을 찾아 지원하는 역할은 지역 정치인들의 몫인 만큼 앞으로 더 나은 장애인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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