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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임형길 중구청장 예비후보, "달성토성과 경상감영공원 유네스코 등재 필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23 [11:29]

임형길 중구청장 예비후보, "달성토성과 경상감영공원 유네스코 등재 필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23 [11:2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임형길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대구시민들에게 달성토성, 경상감영공원 유네스코 등재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더욱 바쁜 행보를 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경상감영공원은 대구광역시 중구 포정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조선 선조 때의 경상감영이 있던 곳으로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 (유형문화재 제2호) 그리고 관찰사의 치적이 담긴 선정비(29기) 등 대구의 역사와 관련된 문화유산이 존재한다. 경상감영은 조선의 지방 행정의 8도제하에 경상도를 관할하던 감영이다. 현대의 도청과 같은 역할을 했다.

 

선화당은 현존 하는 관아건물의 희소가치성에 큰 의미를 지닌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이후 8도의 관아 구성을 보여주는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뛰어난 유적이다

 

임형길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릴레이 공약발표에서 “달성토성은 삼한시대 조성되어 남아있는 유일한 토성임에도 불구하고 일제는 철두철미하게 대구의 정기와 기상을 꺾고 말살, 유린하는 차원에서 일본신사와 동물원을 조성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주장했다.

 

임 예비후보는 특히 “일제의 이 같은 만행으로 달구벌의 뿌리이자 중심이라는 의미가 퇴색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대구하면 달성공원이 유일한 명소였던 적도 있었다” 며 “이제 대구의 원형을 되찾고 대구의 기상과 정기를 되돌린다는 의미로 달성토성 복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한바 있다. 이런 의미의 달성토성도 바른 역사적 의미가 후세에 필요하다.

 

임 예비후보는 “경상감영공원과 달성토성이 유네스코에 등재되면 대구 중구의 자긍심도 높아지고 역사교육에도 큰 이바지가 된다. “는 의미를 강조 하며 매일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도심재생중구, 행복나눔중구, 젊은문화중구, 안전복지중구를 만들기 위한 또 다른 제안으로  ”화재로 재건축 추진 중인 서문시장 4지구에 설계 반영하여 면세점을 유치하는 것이 서문시장 상인들과 공생하는 또 다른 방법이다. 뿐만 아니라 중구의 관광 상품개발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한 경제발전에도 큰 기여가 된다. 찾아오고 머무를 수 있는 중구가 서문시장 발전에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서문시장의 세계화가 시작되면, 대한민국 하면 서문시장! 서문시장 하면 대구 중구다! 의 큰 포부로 발전을 해야 한다.” 하며 서문시장의 면세점을 유치와 주차환경 개선방안을 주장하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젊고 행동력 있는 새로운 중구청장이 1,460일의 기적을 만들겠다고 오늘도 중구구민들에게 빨간 운동화의 끈을 조여매고 달린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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