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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선거구 중 동구 ‘가’와 ‘다’선거구 두 곳에 대해 지난 4월 24일(화)~25일(수) 이틀간 경선후보 등록기간을 거쳐 5월 1일(화)~2일(수) 이틀간 권리당원ARS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동구 가 선거구 도근환(54.90%), 김원재(45.10%) ▲동구 다 선거구 신효철(69.31%), 정상근(30.69%)를 각각 득표하여 최종 동구 가 선거구에 도근환 후보, 동구 다 선거구에 신효철 후보가 선출됐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월 30일(월)~5월 1일(화) 이틀간 수성구 바, 달성군 라 선거구의 경선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이 두 곳의 경선은 5월 7일(월)~8일(화) 이틀간 ARS권리당원 투표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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