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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더민주 대구시당위원장에 이재용 당선

내년 지방선거 진두지휘 당 화합 인재영입 등 과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9/28 [11:10]

더민주 대구시당위원장에 이재용 당선

내년 지방선거 진두지휘 당 화합 인재영입 등 과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9/28 [11:10]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이재용 전 환경부 장관이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에 선출됐다.


민주당은 26일과 27일 이틀동안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ARS경선에서 이 전 장관이 김학기, 남칠우 두 후보를 누르고 대구시당위원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 전 장관의 득표는 전체 54.52%로 김학기 25.13%와 남칠우 전 수성을 지역 위원장 20.35%에 비해 두 배 가량 차이가 났다.


이 전 장관의 임기는  임대윤 전 시당위원장의 잔여 임기인 2018년 8월까지이며, 내년 지방선거를 진두지휘하게 된다. 특히, 이 위원장은 집권여당이 된 민주당의 면모를 살리면서 갈라진 지역 당심을 하나로 모으고, 부족한 인재를 영입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당 외부에서는 이번 경선에서 이 위원장의 인지도를 가장 눈여겨본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당 내부적으로는 현재 민주당 대구시당이 안고 있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재로는 다소 역량과 그동안의 역할이 미비하지 않았느냐는 우려가 잔재해 있다. 따라서, 이 위원장이 추락한 당에 대한 신뢰도를 회복하고 당의 화합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빠른 시간내에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편, 오중기 위원장의 공백을 메울 인물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경북도당은 아직도 경선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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