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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민주당 이재용 "작대기만 꽂으면 당선되는 정치는 안된다"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11:47]

민주당 이재용 "작대기만 꽂으면 당선되는 정치는 안된다"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3/25 [11:47]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더불어 민주당 대구 중남구 이재용 후보가 "작대기만 꽂으면 당선되는 관행때문에 정치가 후진적이 된다"고 밝혔다. 

 

▲ 더불어 민주당 대구 중남구 이재용 예비후보  © 박성원 기자

 

이재용 후보는 "남구는 초고령 사회로 이미 진입했다. 지역을 다녀보면 저에 대해서는 너무나 잘알고 있다는 얘기들을 하신다"면서, "그런데 미래통합당 후보에 대해서는 이름도 정확하게 잘 모르는 분들이 태반"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지역구 의원에 대한 인지도는 거의 없는데 지지도는 아주 높은 이상한 상황"이라면서, "지난 4년동안 중남구 지역에 대한 기여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구는 대구시청 후적지 개발과 KTX 지하화를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중장기적으로 대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KTX지중화 사업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남구는 미군기지 문제를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제가 남구청장일때 2002년에 2005년까지 무상반환 조약을 체결했는데 아직까지 반환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구시 긴급생계지원에 관해서는 "선불카드나 상품권이 아니라 현금으로 지원해야 한다. 사용처가 제한적인 것으로는 안되다. 월세를 선불카드나 상품권으로 낼수는 없지 않느냐"면서, "지급시기도 선지급 후검증 방식으로 해서 '특별재난지역'에 맞는 대처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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