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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중·남구 이재용, ‘핵 없는 세상’1인 시위

‘신규 핵발전소 더 이상 안돼요’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2/14 [18:03]

중·남구 이재용, ‘핵 없는 세상’1인 시위

‘신규 핵발전소 더 이상 안돼요’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2/14 [18:03]

이재용 제19대 국회의원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가‘핵 없는 세상’을 염원하는 일인시위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2월 14일 정오 12시부터 1시까지 1시간 동안 대구백화점 앞에서 ‘신규 핵발전소 더 이상 안돼요’라는 문구가 쓰인 피켓을 들고 일인시위를 벌였다.

노무현정부 시절 환경부장관으로 재임했던 이 후보자는 환경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대구 남구청장 시절에는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노 모어 히로시마’반핵행사에 참석해 반핵연설을 하기도 했다.

천주교정의평화위원회와 함께 탈핵캠페인에 참여한 이 예비후보는“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를 통해 핵의 안전성을 더 이상 믿을 수 없게 됐으며 이제 에너지정책도 핵의존정책에서 재생가능에너지정책으로 바꿔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탈핵에 대해 ‘핵 없는 세상을 위한 대구시민행동’과 뜻을 같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핵 없는 세상을 위한 대구시민행동’은 후쿠시마 핵참사 1주년을 33일 앞둔 지난 2월 7일, 대구지역 20여개 단체 활동가 및 시민들이 모여서 ‘핵 없는 세상을 위한 대구시민 공동행동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본격적인 탈핵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지난 2월 8일부터 시민행동 단체들이 오는 3월 11일 전국 반핵공동행동에 맞춰 매일 반핵·탈핵·에너지 절약캠페인을 펼치며 탈핵강사학교 운영, 대구경북 탈핵 1,000인 선언 등의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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