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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구 이재용 후보 “신공항 입지는 밀양”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2/27 [13:55]

중·남구 이재용 후보 “신공항 입지는 밀양”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2/27 [13:55]
 
새누리당 중앙당 총선 공약배제로 논란이 제기됐다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재추진 확인으로 가라앉았던 남부권 신공항 건설에 대해 무소속 이재용 중·남구 예비후보가 새누리당을 비판하면서 밀양을 신공항 입지로 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남권신공항 건설은 대구·경북지역민들의 숙원사업으로 2시간 이내에 국제공항을 건설함으로써 내륙지역의 한계를 뛰어넘으려 했었지만 이명박 정부는 입지선정 평가결과 발표를 3차례나 미룬 뒤, 지난해 3월말 백지화 시킨바 있다.

국가균형 발전과 국가 경쟁력을 위해서 신공항이 재추진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다시 거론되면서 부산지역 여론이 급속도로 나빠지자 새누리당은 중앙당 총선 공약에서는 신공항을 빼는 지경에 이르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확산되자 박근혜 위원장이 대선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재확인했다.

이 후보는 박근혜 위원장이 신공항 추진의사를 확인하면서 “신공항은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전문가들이 결정하도록 해야 한다”, “신공항 입지는 승복이 중요하다”고 언급한데 대해 “그 동안 국가기관이 많은 돈을 들여서 오래 동안 연구하고 조사한 입지선정 평가결과는 전문가들이 한 객관적인 것이 아니었단 말인가”라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또한 “작금의 신공항 관련한 정치적 공방과 언설이 국민을 조삼모사로 기만하려는 말들과 꼼수를 숨기고 있음을 대구 시민은 잘 알고 있다”면서 “국민의 이익을 위한 진정성은 안중에도 없는, 정파의 이익에 눈 먼 꼼수를 부리지 말아 주기 바라며 신공항 입지는 당연히 기존의 입지 선정 결과대로 밀양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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