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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재용, 권영진 시장 시민의 생계를 정치 볼모로 삼지 말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5:59]

이재용, 권영진 시장 시민의 생계를 정치 볼모로 삼지 말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24 [15:5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용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23일 권영진 시장이 대구시의 긴급생계자금 지원을 총선이후에 지급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시민의 생계를 정치 볼모로 삼지 말라고 24일 밝혔다.

 

▲ 이재용 후보 1인시위 장면  © 이재용 후보

 

이재용 후보는 지난 2월 18일, 대구에서 첫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후 대구시장으로서의 권한과 책임은 등한시 한 채, 오로지 정부를 향해 손만 벌리며 이 핑계, 저 핑계로 일관할 때도,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의 핵심 클러스터 신천지에 대한 강제 폐쇄, 조사를 차일피일 미룰 때도,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우선해 대구시의 행정력을 온전히 방역과 확산 방지에 집중할 수 있길 바라며 비판을 자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용 후보는 3월 26일 시의회에서 추경안이 통과되면 바로 지급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총선 이후로 지급을 미룬다는 것 자체가 지극히 정치적 행위이며, 심각한 생계 위기에 빠진 시민들의 절박한 사정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강하게 말했다.

 

이재용 후보는 “권영진 시장은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기 전에, 먼저 무너진 시민들의 삶부터 챙기시길 엄중히 경고하며 더 이상 시민의 생계를 정치의 볼모로 삼지 말고, 즉시 긴급생계자금 집행을 실행할 것”을 촉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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