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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구 무소속 이재용 예비후보는 21일 시각장애인 중구협회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장애인은 사회복지의 중심에 있어야 하는데도 현실은 너무 열악하다”며 장애인협회 지원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재용 후보는 “현재 등록된 장애인 수만도 대구인구의 5%에 이르고, 그중 시각장애인의 비율은 약 10%가량 차지한다” 며 “그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복지적 차원에서 충분한 공간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남구청장 시절부터 장애인 관련 업무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져온 이후보는 우리나라 최초로 점자 선거공약집을 만들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대구 중․남구에는 아직까지 없는 수화통역센터 건립을 선거공약으로 채택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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