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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더불어민주당,2020년 국비 예산 챙기기 시동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2/21 [16:58]

더불어민주당,2020년 국비 예산 챙기기 시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2/21 [16:58]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권 의원·이하 특위) 회의가 22일 오후 2시 대구시당에서 열린다.

 

이번 특위는 지난해 11월 국회 예산심사 시기의 국비증액을 위한 예산협의회에서 2020년 국비 편성시기인 2019년 상반기부터 대구시와 경북도의 국비증액을 위해 노력하기로 한 바에 따른 것으로, 3월에 개최 예정인 대구시·경북도와 특위가 함께 하는 예산협의회 전까지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을 중심으로 지역별 국비반영 우선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그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시 정영준, 경북도 김장호 기조실장이 대구시와 경북도의 현안사안과 함께 2020년 편성할 국비 건의사항을 보고하고, 김현권위원장은 정부의 광주형 일자리 후속모델 추진상황을 특위에서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특위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현권 의원과 남칠우 대구시당 위원장, 허대만 경북도당 위원장을 비롯하여 대구시당과 경북도당 소속 지역위원장들이 대거 참석한다.다만, 이날 참석하기로 예정되어 있던 박광온, 설훈 최고위원과 홍의락의원은 일정상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날 간담회 전에는 9명의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된다. 김광기 경북대 교수, 김규종 경북대 교수, 김귀곤 금오공대 교수, 김상우 국립안동대 교수, 남상만 ㈜브이아이테크 회장, 박병춘 계명대 교수, 박찬용 국립안동대 교수, 엄창옥 경북대 교수, 황종규 동양대 교수 등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다만, 이날 회의가 애초에는 개회인사와 참석자 소개, 위원장 인사말,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까지만 언론에 공개하기로 했다가 나중에야 언론들의 반잘로 공개로 바뀌는 헤프닝이 있었다. 실제 지역주민들의 최고 궁금증은 앞선 식순 내용이 아니라 회의에서 어떤 이야기와 어떤 반응들이 있을지가 궁금한 사항들임에을 감안, 일각에서는 미공개 기준이 일전에 한국당이 먼저 TK 협의회를 한 것에 대한 따라가기 식 요식행위가 아닌지 의문이 일었었다. 논란이 일자 민주당은 급히 비공개 원칙을 공개로 전환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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