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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더민주 대구시당 ‘정책쟁기 프로젝트’서구편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16 [15:12]

더민주 대구시당 ‘정책쟁기 프로젝트’서구편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16 [15:1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이재용)응 16일 윤선진 서구청장예비후보 사무실에서 보수텃밭 갈아엎을 정책쟁기 마련 프로젝트인 ‘정책쟁기 간담회’ 서구 지역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정책쟁기 프로젝트’서구편 개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이날 간담회에는 남상만 서구지역 운영위원장, 이상식·이승천·임대윤 대구시장 예비후보, 윤선진 서구청장 예비후보, 민부기 서구 가 구의원 예비후보, 오세광 서구 나 구의원 예비후보, 이주한 서구 라 구의원 예비후보 및 서구지역 당원 들이 참석했다.

 

대구시당의 이대영 정책 본부장의 ‘대구시당 지방선거 12대 공약(안)’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윤선진 서구청장 예비후보를 비롯하여 민부기·오세광·이주한 구의원 후보가 각자의 정책공약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대구기초단체장 예비후보 중 유일한 여성 구청장 후보인 윤선진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기분 좋은 서구의 변화’를 위한 공약으로 ▲주민 우선주의 ▲복지[장애인 통행로, 향군회관] ▲편의성[KTX서대구역사, 주거환경] ▲교육문화[학부모센터 운영] ▲서구의 Think Tank 등을 발표했다.

 

이밖에도 민부기 서구 가 구의원 예비후보는 “더 많은 서구 구민들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서구지역 현실 복지정책 강화”, 오세광 서구 나 구의원 예비후보는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매연 등 심각한 서구지역 대기·환경오염문제 및 서대구KTX, 도시재생사업, 청년창업”, 이주한 서구 라 구의원 예비후보의 “문화예술을 접목한 특색 있는 청년창업인프라 구축, 서구에 있는 혐오시설을 역이용하여 관광자원화 활용”등을 발표해 서구구민의 나은 삶을 만들고자하는 후보들의 세심한 공약들이 돋보였다.

 

공약발표 이후 출마자들은 그간 대구정치권에서 일어났던 광역의원·기초의원들의 비리연루사건을 지적하며 청렴한 후보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청렴 선언문’을 낭독 및‘청렴 서약서’서약 기념식을 가졌다.

 

한편, 대구시당은 오늘 발표된 서구지역 공약을 수렴하여 향후‘더불어민주당 서구지역 정책지도’제작과 공통공약을 개발하고 홍보함으로써 선거승리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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