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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더민주 창당 첫 대구시장 후보경선 TV토론회

9일 오후 2시 이상식 이승천 임대윤 선출은 15~17 여론조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08 [22:14]

더민주 창당 첫 대구시장 후보경선 TV토론회

9일 오후 2시 이상식 이승천 임대윤 선출은 15~17 여론조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08 [22:14]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선출을 위한 TV토론회가 9일 창당 이후 처음으로 열린다.

 

경산 경험이 있기는 했어도 더불어민주당의 시장 후보 경선과정에서 TV 토론회는 처음이다. 토론에는 이상식 전 국무총리실 민정실장과 이승천 전 문재인대통령후보 대구시선대위 상임위원장, 임대윤 전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사회조정1비서관 등 3명이 참여한다. 

 

세 사람은 많게는 수개월간 적게는 한 달 동안 사회적 기업과 청년 및 장애인, 중소기업을 찾아다니며 스마트 생태도시 건설 필요성과 협동조합 등을 통한 청년 실업 및 취업 문제 해결책 등을 찾았다.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5일부터 17일까지 당원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경선을 통해 선출된다. 다만, 1위 후보가 과반을 넘기지 못할 경우엔 결선 투표가 실시된다.


한편, 민주당은 8일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홍의락) 의 공천심사가 실시됐다. 이날 심사에서는 공직후보자 공모 신청자들에 대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가 진행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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