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창당 첫 대구시장 후보경선 TV토론회9일 오후 2시 이상식 이승천 임대윤 선출은 15~17 여론조사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선출을 위한 TV토론회가 9일 창당 이후 처음으로 열린다.
경산 경험이 있기는 했어도 더불어민주당의 시장 후보 경선과정에서 TV 토론회는 처음이다. 토론에는 이상식 전 국무총리실 민정실장과 이승천 전 문재인대통령후보 대구시선대위 상임위원장, 임대윤 전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사회조정1비서관 등 3명이 참여한다.
세 사람은 많게는 수개월간 적게는 한 달 동안 사회적 기업과 청년 및 장애인, 중소기업을 찾아다니며 스마트 생태도시 건설 필요성과 협동조합 등을 통한 청년 실업 및 취업 문제 해결책 등을 찾았다.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5일부터 17일까지 당원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경선을 통해 선출된다. 다만, 1위 후보가 과반을 넘기지 못할 경우엔 결선 투표가 실시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