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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은 지난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이 개최한 여성의 날 기념행사 ‘내 삶을 바꾸는 성평등 민주주의’ 에 이재용 대구광역시당위원장을 비롯한 당원,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함께 대거 행사에 참석했다고 9일 밝혔다.
25번째를 맞이한 대구 여성의 날 기념행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여성단체 및 시민들이 참석하여 미투운동을 지지한다는 뜻의 ‘Me too, With you’가 적힌 손피켓을 들고 성평등 실현을 위해 함께 앞장서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나눴다.
특히 이날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애향 수성구의원은 한국여성단체연합이 여성운동 발전에 공헌했거나 풀뿌리 여성운동 활성화, 사회적 공공선 확립, 성평등과 여성 권익 향상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에 시상하는 ‘성평등 디딤돌 상’을 수상했다.
정 의원은 “지역의 여성 정치인으로서 진정한 성평등의 실현과 미투운동의 피해자 보호에 앞장서는 등 대구시 여성의 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용 대구시당위원장은 하루 앞선 7일 논평을 통해 “지역의 여당으로서 대구지역 여성단체들과 협력하여 올바른 성문화의 정착과 여성인권 신장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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