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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유승민 바른미래당 대표, 영주시민과 자유토론회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5/04 [17:09]

유승민 바른미래당 대표, 영주시민과 자유토론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5/04 [17:09]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주】이성현 기자= 바른미래당 유승민 대표와 영주시민 간의 자유토론이 4일 영주시 3층 새마을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고향이 영주이고 외가가 안동인 유 대표는 힘차고 역동적이었던 경북 북부지역이 지난 20년간 소외되고 낙후되어온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토로하면서 ‘지역의 인구감소가 최대의 문제’라고 얘기했다.

 

인구가 모이면 경제가 살아나는 것은 시간문제이므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면서 해결방안으로 바른미래당 경상북도지사 권오을 후보가 공약하고 있는 10,000명 스마트팜 청년 농업인 육성, 낙동강변 태양광 발전사업, 축산단지집단화사업, 게임 및 인터넷업체의 도청 신도시 유치 등 실질적 소득증대방안을 당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또한, 일당독점의 피해가 얼마나 심각한지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고, 이를 해결할 주체는 유권자밖에 없으므로, 이념과 분열로 점철되고 있는 정당보다 일하는 정당, “바른미래당”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할 것임을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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