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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권오을, "바른미래당 중도층 아우르는 개혁보수정당으로 가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3/10 [16:59]

권오을, "바른미래당 중도층 아우르는 개혁보수정당으로 가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3/10 [16:5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이 중도층을 아우르는 개혁보수와 우파 시장주의를 강조하며 당 지도부에 선명한 야당 역할을 주문했다.

 

▲     ©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

 

지난 8일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서 열린 당 지역위원장 연찬회에 참석한 권 위원장은 “바른미래당은 중도개혁세력과 개혁보수 세력에 초점을 맞춰 활동하는 것이 명약관화한 정답”이라며 “문재인 정권은 좌파 사회주의 정권이기 때문에 그에 맞서서는 우파 시장주의 정당으로 나아가야 하며 그 중심에 바른미래당이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6개월간 갤럽과 리얼미터 여론조사를 정밀 분석해보면 우리 당의 지지율이 5~8% 박스권에 갇혀 하락세에 있고, 20대에서는 10% 내외지만 60대에서는 굉장히 낮아 실제 선거에서 세대별 투표율을 감안하면 득표율은 더 낮아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성향별 데이터를 보아도 중도층과 보수층을 대변하는 선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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