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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무소속 권오을 후보, ‘특별재난지역’ 에 안동·예천 지역 추가 선포 촉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13 [16:49]

무소속 권오을 후보, ‘특별재난지역’ 에 안동·예천 지역 추가 선포 촉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4/13 [16:49]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권오을 안동시·예천군 국회의원 후보(무소속)는 13일 안동시 신시장 장터에서 최근 예천군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원장에게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다.

 

▲ 안동 신시장에서 이낙연 전 총리와 권오을 후보  © 권오을 후보

 

권오을 후보는 지난 2월 26일“대구·경북지역에 특별재난지역 선포”요구 성명서 발표 이후 3월 15일 “문재인 대통령의 대구 및 경북 일부 지역(경산, 청도, 봉화)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해 많이 늦었지만 다행이라면서, 내일이라도 추가 선포를 통해 위축되고, 불안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안동·예천을 비롯한 경북 내 구미, 포항, 칠곡, 의성, 영천 등에 대해 추가 선포를 촉구한 적이 있다.

 

권 후보 측의 선거운동원들은 최근 코로나 19 피해로 인해 위축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아픔을 대신하여, 신시장 육교 위에서 ‘안동·예천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하라’는 피켓을 들고, 개인위생관리는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에 선제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권 후보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에도 10일과 11일 실시한 사전투표에서 역대 최대 유권자들이 참여해 투표권 행사를 해주심에도 감사하다고 했다.

 

특히 권 후보 측은 예천지역의 경우 대면접촉 선거운동을 전면 중단하고 조용한 선거전에 돌입하고, “15일 선거일에도 안동·예천 주민들이 안심하고투표할 수 있도록 방역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고 코로나 당국에 주문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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