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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권오을 안동시·예천군 국회의원 후보(무소속)는 13일 안동시 신시장 장터에서 최근 예천군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원장에게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다.
권오을 후보는 지난 2월 26일“대구·경북지역에 특별재난지역 선포”요구 성명서 발표 이후 3월 15일 “문재인 대통령의 대구 및 경북 일부 지역(경산, 청도, 봉화)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해 많이 늦었지만 다행이라면서, 내일이라도 추가 선포를 통해 위축되고, 불안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안동·예천을 비롯한 경북 내 구미, 포항, 칠곡, 의성, 영천 등에 대해 추가 선포를 촉구한 적이 있다.
권 후보 측의 선거운동원들은 최근 코로나 19 피해로 인해 위축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아픔을 대신하여, 신시장 육교 위에서 ‘안동·예천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하라’는 피켓을 들고, 개인위생관리는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에 선제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권 후보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에도 10일과 11일 실시한 사전투표에서 역대 최대 유권자들이 참여해 투표권 행사를 해주심에도 감사하다고 했다.
특히 권 후보 측은 예천지역의 경우 대면접촉 선거운동을 전면 중단하고 조용한 선거전에 돌입하고, “15일 선거일에도 안동·예천 주민들이 안심하고투표할 수 있도록 방역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고 코로나 당국에 주문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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