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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 이찬교 경북도 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포항시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제2차 경북교육 혁신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3월27일부터 4월6일까지 11일간 ‘교육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교문현답’의 모토를 내걸고 도민 여러분과 소통하기 위해 제1차 경북교육혁신대장정에서 하고 싶은 말을 하기 보다는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들으며, 소통하고 공감하는데 집중했다며, 그동안 제가 알고 있던 것보다 더욱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차 대장정 기간 고교평준화, 무상급식과 무상교육 확대, 학교비정규직 차별해소, 작은 학교 살리기 등 다양한 공약을 발표와 함께 올바른 변화에 대한 열망이 있는 한 경북교육혁신대장정은 결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 말씀드린 바 있다고 전제하고, 더욱 진화된 모습으로, 혁신적 방법으로 5월에도 경북도민과 함께 하는 대장정을 계속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이번 “제2차 경북교육혁신대장정의 모토는 ‘이번이 찬스다 교육을 바꾸자’‘이번이 찬스다 교육을 바꾸자’ 경북대장정, 측 ‘이찬교 대장정’으로 구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2차 대장정에서 많은 단체들과 정책협약을 내고, 공개적 서약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대장정 기간 동안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의 실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립하고, 그 힘으로 본선으로 함차게 달려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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