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퇴임교원 200인, 이찬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선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5/14 [11:22]

퇴임교원 200인, 이찬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선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5/14 [11:22]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유·초·중등 퇴임교원 200명이 14일 경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이찬교 경북교육감 후보의 지지·지원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36년 동안 평교사로, 참교육 실천의 교육 동지로 함께한 이찬교 후보의 ‘교육혁신공약’이 교육현장에서 못다 교육개혁의 꿈을 실현해 줄 올바른 교육정책으로 평가하고, 이찬교 후보의 당선을 위해 교육공약해설, 유세지원, 교육펀드와 후원금 모금 등 다양한 지지·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퇴임교원 지지선언 참가자 200명은 교육정책자문단장에는 김영모(66세, 2014년 영주소수중학교 퇴임)퇴임교원이 맡기로 하고 시·군별로 지역 교육정책자문단을 꾸려 이찬교 경북교육감 후보 지역 선거사무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공약 해설과 유세지원 등 다양한 지지·지원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퇴임교원들은 “이찬교 후보가 ‘교육문제의 해답은 바로 교육현장에 있다.’는 ‘교문현답’ 일관된 신념을 지녀 온 것을 주목했다. 학교 현장은 경북교육 혁신의 출발점이며, 종착점이다. 아쉬움으로 학교를 떠나온 퇴임교원들은 이제 이찬교 후보가 나아갈 경북교육혁신의 길에 함께할 것을 다짐하면서 못 다 이룬 경북교육의 밝은 미래를 그려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