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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경희 경북도교육감 예비후보 안동을 '인성교육 특구' 지정

미래 인성교육 종합지원센터 설립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5/09 [17:48]

이경희 경북도교육감 예비후보 안동을 '인성교육 특구' 지정

미래 인성교육 종합지원센터 설립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8/05/09 [17:48]

【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 이경희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9일 안동시에서 지역주민 및 학부모 기자회견을 갖고, 경북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는 안동시에 실현 가능한 공약을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고 밝혔다.

 

▲     © 이경희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 9일 안동시에서 지역주민 및 학부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경희 예비후보가 밝힌 공약사항은 다섯 가지다. 첫째, 안동을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향교 등과 연계한 ‘미래인성교육특구’로 지정․운영할 것 이라고 했다.

 

둘째, 경북교육청연구원을 확대 개편해 경북의 정신문화인 독립운동 및 선비정신, 고전 인문학, 글로벌에티켓 등 체험 및 탐방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 ‘미래 인성교육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하고, 경북의 정신교육, 1인 1 전통문화해설사 양성운동을 전개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셋째, 도교육청의 특수 교육 지원센터를 독립 기관으로 설치․운영하며, 특수교육 환경개선 및 특수학교 부설 자립․자활교육 기관인 대안학교를 설치하여 운영한다는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넷째, 안동을 수학교육의 메카로서 육성한다. 안동문화예술체험관에 수학체험관을 설치하고 각종 방과후 프로그램을 개방 운영한다.

 

다섯째, 경북 도민이 바라는 경북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위하여 “오래된교육 행정 관행을 타파하고, 변화를 추구하는 개방적인 조직풍토를 조성하며, 인성을 바탕으로 한 기초․기본교육 중심의 피라미드식 교육정책으로 전환해야겠다. 신뢰와 소통으로 활기가 넘치는 건강한 학교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경희 예비후보는“안동은 다양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간직한 역사·문화의 보고(寶庫)이자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이며 1,000인의 독립 운동가를 추모하는, 독립운동의 정신이 살아 있는 고장이라”며, 특히 “퇴계 이황의 도산서원, 서애 류성룡의 하회마을 등 조선시대 및 근현대사를 엮는 각종 유․무형의 문화재가 산재해 있는 경북 정신문화의 산실로 우뚝 선 자랑스러운 고장으로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 이경희 예비후보 학부모 초청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다음은 질문과 답변>

 

학부모 질문 : 후보님께서 교육감이 되시면 학부모 교육과 상담을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를 듣고 싶습니다.

 

이 후보자 답변 :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학부모 교육을 왜 하느냐는 겁니다. 기본적인 것은 학부모의 가치관 교육을 하겠다는 겁니다. 자녀에 대한 바른 가치적 교육관 그 다음에 학부모 역할에 대한 건 기본적으로 하겠습니다. 기술적인 건 상담입니다. 자녀와의 소통 자녀의 대인관계능력 갈등해결능력 이런 건 상담을 통해서 해결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중심에 학부모 상담능력과 대화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상담의 실현은 대화라고 봅니다. 등 이외에도 많은 질문과 답변이 이어지면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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