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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경희 교육감예비후보,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로서의 어린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5/03 [15:43]

이경희 교육감예비후보,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로서의 어린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5/03 [15:4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이경희 경북교육감예비후보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는 이 나라의 미래이자 존중받아야 할 당당한 인격체”라며 “어린이들에게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성이 기본이 되는 기초·기본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3일 밝혔다.

 

이경희 교육감 예비후보는 3일 논평을 통해 “매년 어린이날이 되면 어린이에 관한 풍성한 말잔치만 요란하다며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속담처럼 일시적인 말잔치로 끝나는 어린이날이 되풀이 돼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안전관리 지침을 마련하고 아동학대 처벌 강화, 장애를 가진 어린이도 똑 같이 교육받을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은 물론 소외나 왕따로 힘들어하는 어린이가 없도록 어린들의 인권 존중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이경희 예비후보는 “어린이들은 마음껏 뛰어놀며 자라야 한다”며 “어린이들이 행복해야 할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5월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닮았다.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하겠다는 이경희 예비후보는 “우리 어린이는 물론 자라나는 청소년들 모두가 인권을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와 교육풍토 조성에 심혈을 기울일 것임을 도민 여러분께 당당하게 약속드린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푸릇푸릇한 꿈들이 창공에 펼쳐질 수 있도록 충분한 자양분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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