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오윤용)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포항 여객선 터미널부두에서 경비함정 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1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1천톤급 대형 경비함정 관람, 풍선증정, 경찰정복 착용, 심폐소생술 체험, 해양환경사진 공모전 우수작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 지난해 어린이날 공개행사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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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경비함정에 있는 갖가지 장비들을 직접 체험해 보며 바다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며 “즐겁고 안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