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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경비함정 근무환경 개선 추진
함정 실내조명 LED등으로 교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0/06 [17:5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최정환)는 경비함정 근무환경 개선 추진의 일환으로 함정 실내 조명등을 기존 형광등에서 LED등으로 교체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함정침실 및 작업공간의 밝기(조도)를 측정 한 결과 약 90 lux로 생활 기준치인 300lux에 미달되었으며 이러한 어두운 환경은 안전사고발생 가능성을 높이고 시력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 ▲ LED교체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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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LED등 교체로 인해 잦은 전구교체로 인해 ▲불필요한 예산소요방지 ▲전기료 절감 ▲높은 에너지 효율 ▲직원들의 시력 및 안전확보 등전반적인 근무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현재, 중형함 2척·소형함 3척에 LED등 총 60개를교체해 시범운영한 결과 직원들이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신조함정 건조 시 사전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통보 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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