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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유권자 원숭이 풍자한 임종식 교육감 후보 자질 논란

이경희 경북교육감예비후보 '풍자만화'에 대한 논평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5/07 [18:52]

유권자 원숭이 풍자한 임종식 교육감 후보 자질 논란

이경희 경북교육감예비후보 '풍자만화'에 대한 논평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8/05/07 [18:52]

【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 이경희 경북교육감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300만 경북도민을 동물 원숭이로 비하한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예비후보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이 예비 후보는 "경북교육을 책임진다고 교육감후보로 나선 임종식 후보가 SNS에 올린 풍자만화에서 경북 유권자를 동물 원숭이로 표현한 것에 대해 같은 교육감후보로서 개탄스럽기 그지없다"고 말했다.

 

▲     © SNS 상에 논란이된 홍보 그림

 

이어 "교육자로서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상식 이하의 풍자만화로 볼 수 밖에 없으며 경북 학부모들과 유권자들을 동물 원숭이로 표현한 행태는 예비후보자로서도 자격 미달임을 스스로 자각하고 전 도민에게 사과하고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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