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경희 경북교육감 후보, "학교 3대 시설 환경 인증제로 안전한 학교 만들 것"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6/04 [17:06]

이경희 경북교육감 후보, "학교 3대 시설 환경 인증제로 안전한 학교 만들 것"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8/06/04 [17:06]

【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 이경희 경북교육감 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주, 포항 지역에 안전교육체험장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이 후보는 최근 “안전 의식이 부각되면서 많은 것들이 개선되고 있으나 특히, 학생들에게 중요한 것이 안전 의식이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교육이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안전은 이론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체험으로 해야 한다”며, 학교 시축에 따른 내진 설계 강화와 기존 학교 건물에 대한 보강 공사 병행을 약속했다.

 

▲     © 이경희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또한 사전 학교시설 안전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과 함께 전 학생 대상 화재·지진 안전예방교육을 체험과 이론교육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최근 “교육환경의 중요 관심사는 미세먼지와 포항·경주에서 지난해 발생한 지진이라”며, “미세먼지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매우 위험하다. 학교와 학부모, 지자체 모두가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한다”고, 이에 “학교 3대 시설 환경 인증제(미세먼지, 지진, 석면)를 시행해 학교 시설의 안전을 확실히 지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지진이나 화재 등 재해에 대비,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 대책을 수립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이경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