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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은행 지급보증서 미끼로 120억 편취한 일당검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5/10 [17:33]

은행 지급보증서 미끼로 120억 편취한 일당검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5/10 [17:33]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이성호)는 구미시 농협지점에서 발급한 ‘은행 지급보증서’를 미끼로 투자 대상자인 피해자들을 속여 120억 원을 편취한일당을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피의자 A씨(44세)와 피의자 B(47세)씨, 이에 가담한은행관계자 농협 감사 C씨(54세), 농협 지점장D씨(54세) 등 4명을 검거해 구속했다.

 

피의자 A는 피해자를 상대로 금융기관에 자기앞수표를 보관토록 유인, 피의자 B는 지급보증서를 발급해 줄 은행을 물색, 농협감사 피의자 C는 이러한 사정을 알고 주요 피의자 B를 돕기위해 농협지점장 피의자 D를 소개, 농협지점장 피의자 D는 제2금융권인 해당 은행에서 발급이 불가능한 지급보증서를 발급하여 피해자에게 교부한 사실이 확인됐다.

 

또한 피의자들은 위와 같이 피해자들을 속여 편취한 피해금액으로아파트임대계약, 외제차량, 각종 개인물품, 개인채무 변제와 부동산 투자 등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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