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관내 중·고등학교 대상 취약시간대(점심시간) 집중순찰 실시
구미경찰서(서장 권오덕)가 학교폭력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신학기부터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취약시간대(점심시간) 집중순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구미경찰서는 “지난 3월 3일 신학기 서열다툼이 우려되는 취약시간대인 점심시간을 이용,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주 3회 12:20~13:20까지 아동청소년계장 및 학교전담경찰관 등 10명이 1시간가량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점심시간 집중순찰을 실시하는 등 5월 중순 현재까지 예방활동을 위해 20여회 방문했다”며 “아동청소년계장 등 10명은 학년별 각 반 교실, 복도, 급식소, 교외 운동장 등을 돌며 학생들과 대화를 통해 잠재적 피해학생들에게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가해학생들에게는 폭력에 대한 재동을 걸어주는 역할을 하므로써 학교폭력 없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평화로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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