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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의당 박창호 경북도지사 후보, 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5/24 [16:40]

정의당 박창호 경북도지사 후보, 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5/24 [16:40]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박창호 정의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지난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를 맞아 봉하마을에서 열린 9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노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했다고 24일 밝혔다.

 

▲ 박창호 경북도지사 후보, 봉하마을 참배     ©정의당 제공

 

박창호 후보는 “노 전 대통령 서거 9주기를 맞는 지금, 남과 북은 4.27 판문점 선언을 내놨고, 북한과 미국은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다. 우리 경북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 올 이러한 변화들은 노무현대통령의 2007년 10.4선언이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2016년 광장에서 시작된 촛불혁명은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고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씀과 꼭 닮아있다. 시민들의 위대한 힘으로 부패한 권력이 무너졌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정치구도를 깨겠다고 부산에 연거푸 출마한 도전은 지금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권에 많은 화두를 던져주고 있다. 생전에 강조하고 실천해왔던 국가균형발전, 지방분권은 지금 시대정신이 되고 있다.”고 한 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는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 저와 정의당이 얘기하는 ‘모두가 행복한 경북’과 다르지 않다.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위해 저와 정의당 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추도식과 참배에는 정의당 박창호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이정미 정의당 대표, 노회찬·심상정 정의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이 참석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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