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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의당 박창호 도지사 후보, 사드배치 반대 김천 촛불집회 참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6/01 [17:18]

정의당 박창호 도지사 후보, 사드배치 반대 김천 촛불집회 참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6/01 [17:1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정의당 박창호 경북도지사 후보는 1일 열린 제650회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 촛불집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650일간 끊임없이 촛불을 이어오신 김천주민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사드배치로 인해 주민과 군, 주민과 주민, 지역과 지역, 나라와 나라간 수많은 갈등이 있었다. 지금 현재에도 사드장비반입문제로 첨예한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드배치로 인해 대한민국, 그리고 우리 경북이 입고 있는 피해가 너무나 크다. 이제 그러한 상황은 끝내야 한다”고 밝힌 뒤,

 

“북한이 이미 비핵화의지를 확고히 표명한 상황이다. 사드배치의 명분이었던 북핵문제가 풀리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사드를 배치할 명분도 필요성도 사라진 상황이다. 지역의 갈등비용만 유발시키고 있는 사드를 우리 경북,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완전히 철수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2년 가까이 열심히 싸운 주민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또 감사드리고 싶다”며 “정의당이 항상 같이 할 것이다. 언제나 힘을 보태고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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