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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남칠우 대구 수성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열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5/28 [10:47]

남칠우 대구 수성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열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5/28 [10:4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남칠우 더불어민주당 수성구청장 후보는 지난 26일 남 후보를 지지하는 750여 명의 유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더불어민주당 임대윤 대구시장 후보와 강민구, 김동식, 김희윤, 박인환 대구시의회 후보 및 수성구의원 후보 전원이 참석해 남칠우 후보의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 외에도 더불어민주당 강창덕 상임고문 과 영화 ‘아이 캔 스피크’의 실제 주인공인 평화인권운동가 이용수 님, 경북대학교 배한동 명예교수, 더불어민주당 대구 북구(을) 국회의원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이재용 위원장이 내빈으로 참석하여 남 후보를 격려했다.

 

남 후보는 “이제, 새로운 역사를 쓸 시간이다. 대구 최초로 민주당 수성구청장 탄생, 민주당 지역구 대구시의원 탄생, 수성구의회 과반 달성, 3인 선거구 두 명 당선, 전대미문의 역사를 여러분께 보여드리겠다. 김부겸 장관이 앞에서 끌고 우리가 뒤에서 밀며 수성구를 대한민국 1번지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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