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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더민주 평화철도111 유세단, 임대윤 대구시장후보와 함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6/01 [16:50]

더민주 평화철도111 유세단, 임대윤 대구시장후보와 함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6/01 [16:5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임대윤 대구 시장후보 캠프는 오는 2일 정청래 전 의원이 단장을 맡고 안민석, 박주민, 이재정, 손혜원, 조응천 의원 등이 참여한 더불어민주당의 ‘평화철도111’중앙유세단이 대구를 방문한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젊은이의 거리 대구 중앙로를 찾아 심각한 청년취업난, 저임금 등으로 힘든 대구의 청년들을 위로하고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대구도 다시 젊은 도시,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대구로 변화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오후 4시 동성로 중앙파출소에서 선거운동원들의 신나는 율동과 지역에 출마한 청년 후보들의 유세로 시작한 뒤 본격적인 중앙 유세단의 지지호소 후‘청년의 바람들’이라는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임대윤 대구시장후보의 지지연설로 마무리된다.

 

이후 다함께 한일극장 앞으로 자리를 옮겨 대구의 청년 유권자의 투표독려와 청년정책 홍보를 위한 임대윤 대구시장후보와 평화철도111 유세단의 2차 집중유세가 진행된다.

 

한편 임대윤 후보는‘청년일자리 부자도시 대구’를 공약으로 내걸며 ▲청년들이 모여들고 다시 돌아오는 ‘청년연어프로젝트’추진 ▲‘대구청년 내·일(My Job Future)센터’설립, 청년취업 및 창업지원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확대 ▲‘대구형 청년수당’지급 및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전액 지원 ▲청년기업타운 조성 및 청년벤처투자기금 조성 등을 약속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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