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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달성토성, 경상감영, 대구읍성 유네스코 등재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원호)가 사단법인 활동을 본격적으로 준비한다고 밝혔다.
"달성토성, 경상감영, 대구읍성 유네스코 등재 추진위원회"(이하 등재위)는 준비위원회로 시민들을 상대로 한 서명운동, 모금운동을 전개해 왔으며, 학술활동 등의 더욱 본격적이고 영속적인 활동을 위해 사단법인 구성의 총회를 개최하게 된다. 사단법인을 위한 총회는 2018년 9월 8일 토요일에 가든파티 형식의 자선행사로 개최되며 장소는 CGV 대구 아카데미(대표 곽종걸)의 옥상으로 동사가 무상대여한다.
등재위의 이원호 위원장은 "달성토성, 경상감영, 대구읍성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인식도 중요하지만 학문적 연구물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유네스코 등재에 있어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반영하였느냐가 핵심적인 요건인데, 우리 지역 유산들이 어떻게 이 가치를 반영하고 있느냐에 대한 주장이 시민들의 바램과 참여만으로 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민관학이 좀 더 유기적으로 협동하기 위해서 법인화를 서두르려고 하며 자선파티의 형식으로 시민들의 뜻을 우선 모으려고 합니다."라고 준비의 이유를 설명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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