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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는 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안종록)가 지난 4일, 경산시청을방문해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770만 원 상당의 이불 70채를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이불 전달을 위해 경산시청을 방문한 경상북도개발공사임안식 전무이사는 “새봄을 맞아 새 이불로 우리 이웃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생활하시길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공익’과 ‘상생’을 최우선으로여기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전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 준 경상북도개발공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전해주신 이불은 필요로 하는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경상북도개발공사는 2011년부터 지난 9년간 14억 3천만 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꾸준히 기부해왔으며, 5월 가정의 달 나눔(청소년 장학금, 영유아 보육비, 미혼모자시설 지원금), 파랑새하우스, 폭염대비 물품 나눔, 찾아가는 맞춤형 사회공헌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펼쳐 지역 상생·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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