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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안종록)는 ‘개인정보보호협회’가선정하는 ‘홈페이지 개인정보보호 안전성심사’에서 우수한평가를 받아 개인정보보호부문에 인증마크(ePRIVACY)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인증마크’는 ‘개인정보보호협회’가 이용자들이 인터넷사이트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 정책 및 관리수준에 이행에 대해 현장실사 및 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최근 분양된 경북도청신도시 공공임대주택 등, 외부고객이 개인정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개인정보 수집부터 파기까지 전 단계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여, 개인정보보호 전문기관으로부터 우수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안종록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체계를 강화하여, 홈페이지 방문고객들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인정보보호협회는 기관 및 기업의 홈페이지 서비스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평가하고 기준에 부합할 경우 인증서를 부여하고 있으며, 방송통신위원회산하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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