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군위군수 취임 2주년 직원들과 소통으로 시작신공항 유치의 필요성 군위 숙원 차원 강조하며 총력 당부 공무원들의 희생 특히 강조
【브레이크뉴스 군위 】이성현 기자= 김영만 군위군수는 7월 1일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및 충혼탑 참배와 집배원, 환경미화원 등 현업 근무자들과의 조찬을 함께 하는 것으로 취임 1주년을 자축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직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여러분들이 하는 업무 하나하나가 군위의 미래를 바꾸고 군민을 위하는 것”이라며 “능동적으로 군정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소신껏 일 할 수 있는 환경, 개인의 능력이 인정 받고 성과가 보상으로 이어지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1년간 군민들이 보내준 성원과 협조에 감사를 표하면서 “군위 미래를 위한 최대 과제인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전 군민이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있었던 민선7기 취임 기념행사는 지난 1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미흡한 부분을 반성하고,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시간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기자회견 등의 일정은 생략했다.
김 군수는 이어 동부2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준비를 돕고 함께 식사를 하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을 펼칠 것을 강조했다.
군위군은 오는 3일 민선 7기 취임 1주년 기념으로 함익병 원장을 초청해 ‘100세 시대의 당당한 동안 노하우’라는 주제로 삼국유사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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