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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공군 제16전투비행단, 농촌 일손돕기로 지역사회 유대 강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7/02 [15:44]

공군 제16전투비행단, 농촌 일손돕기로 지역사회 유대 강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2 [15:44]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자 지난 6월 5일, 6월 10일, 7월 2일 ‘2019년 전반기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2019년 전반기 농촌일손돕기     © 16전비

 

이번 대민지원은 지역사회와의 유대활동 활성화로 국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공군상 정립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6월에는 장병 80여명이 인근 용궁면, 개포면에서 복숭아 적과 및 봉지 씌우기에 참여했으며, 이번에는 장병 및 군무원 50여명이 자원하여 유천면에서 밭작물(감자)수확에 참여했다.

 

대민지원 참가자들은 땡볕 아래 무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해 수확에 임했다. 일손 걱정을 한시름 던 마을주민들은 “일손 부족에 무더위까지 더해져 걱정이많았는데 미뤄온 일을 하루 만에 해결해 기쁘다”며, “매년 찾아와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 준 장병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고 활짝웃었다.

 

이번 대민지원에 자원한 헌병대대 김재광 하사(부사후 230기)는“날씨가 더웠지만 기뻐하시는 어르신들 모습에 거뜬히 이겨냈다”며, “일손 부족으로 힘들어하시는 주민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큰 보람과긍지를 얻었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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