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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공군 제16전투비행단, 맞춤형 대민봉사 활동 펼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1/29 [15:40]

공군 제16전투비행단, 맞춤형 대민봉사 활동 펼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1/29 [15:40]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지난 27일과 29일 양일 간 영주/낙동 지역 주민 대상으로 맞춤형 대민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 낙동영주 봉사     ©16전비

 

이번 봉사 활동은 영주 비상활주로와 낙동 사격장 인근 지역 주민과의유대 강화를 위해 계획됐으며, 봉사에 참여한 16전비 이발 군무원 2명과 군의관 5명은 영주시 가흥2동 마을회관, 중동면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한 후, 지역 주민들에게 이·미용 및 염색을 지원했다.

 

특히, 정형외과·한방과·정신과·가정의학과의 무료 의료 진료를 제공함은물론, 중풍, 치매 등 노인성 질환과 평소 개인 건강관리 상담도 실시해,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낙동영주 봉사     © 16전비

 

낙동 사격장 인근 중동면 마을회관 이장 고현식(男, 31세)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은 추운 겨울철에 만성질환이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며,“건강검진이 꼭 필요한 때 이렇게 직접 찾아와 의료 서비스를 해 준 공군 장병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16전비는 ‘국민과 함께하는 공군’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안동의료원·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연계하여 합동 무료진료를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집수리, 농촌 일손 돕기, 지역학생 학습지도 등 각종 대민지원 활동 등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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