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메트로환경, 전동차 냉방기 스팀청소 일제 완료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8/05 [16:51]

대구메트로환경, 전동차 냉방기 스팀청소 일제 완료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8/05 [16:51]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대구메트로환경(사장 김태한)은 지난 1일 대구도시철도 1,2,3호선 468량 전차량에 대해 냉방기 스팀청소를 7월 한달간 일제히 완료했으며, 앞으로 법적 기준보다 10배나 깨끗하고 시원한 공기가 전동차에 공급된다고 5일 밝혔다.

 

▲ 증발기핀 청소작업 모습     © 대구도시철도공사 제공

 

전동차 냉방기 스팀청소는 전동차 지붕위에 올라가서 시행하는 고난도작업으로 스팀청소기를 사용해 냉방기 증발기실 및 증발기핀을 고온․고압세척하고 약제를 사용해 살균, 소독하는 것으로 매년 3월과 7월에 시행된다.

 

메트로환경 관계자는 이번 청소를 계기로 한여름철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맑고 시원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객실내에서도 미세먼지 걱정말고 마음껏 숨쉬라고 전했다.

 

지난 30일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출․퇴근 혼잡시간대 도시철도 객차내 공기질 검사결과 1호선 29㎍/㎥, 2호선 16㎍/㎥, 3호선 16㎍/㎥으로 법적기준치(200㎍/㎥이하)에 훨씬 못 미쳐 매우 양호한 수준임이 입증된 것이다.

 

김태한 사장은 “이처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은 대구시와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적극적인 미세먼지 대책의 결과”라며 “도시철도가 대프리카의 최고 피서지가 되도록 앞으로도 철저히 청소해 깨끗하고 시원한 공기를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