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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은 정원문화 확산으로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열어가기위해 ‘2019 시민정원사 하반기 교육생 모집’을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청 국비사업으로 구미시 수탁기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되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시민정원사 프로그램이며, 지난 1기는2.4 : 1의 신청경쟁률을 뚫고 30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2기 시민정원사 교육은 생활거주지 주변 정원이나 화단등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현장중심교육으로 특히, 전원생활이나 정원에 관심이 있는 시·도민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교육수료 시 정원이론 기초와 현장에서 바로 활용가능할 수 있는 정원관리 및 조성실기를 익히게 된다.
향후에는 정원관리 재능기부봉사 등 일자리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하반기 교육은 9월부터 11월까지진행하며, 모집은 9월 24일까지다. 관련문의는 경상북도환경연수원기획부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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