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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순견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출판기념회 오는 29일 포항 필로스호텔서

50만 독자 보유한 유튜브 논객 고성국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15:51]

김순견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출판기념회 오는 29일 포항 필로스호텔서

50만 독자 보유한 유튜브 논객 고성국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1/27 [15:51]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김순견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의 포항 의 책 “김순견의 생생토크 – 그래도 희망은 있다” 출판기념회가 오는 29일 오후 3시 포항 필로스호텔 2층에서 열린다.

 

▲ 김순견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


이날 행사는 기존의 출판기념회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의 북 콘서트로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논객 고성국TV의 고성국씨가 함께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김순견의 생생토크 – 그래도 희망은 있다”는 김순견 전 경제부지사의 3번째 출간되는 책으로 앞서 2권의 책을 다시 간추려 시대정신에 맞게 다듬고 고쳐서 펴냈다.

 

이 책에서 정치 이야기는 없으며, 책의 내용은 희망을 잃어가는 우리 시대에 함께 희망을 이야기하고, 같이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김순견 전 경제부지사는 “이번 책에서 정치 이야기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활자도 키우고 행간도 넓혀서 그저 편히 읽을 수 있게 했다”며 독자들에게 “복잡한 정치는 생각하지 마시고 휴식처럼 편안하게 읽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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