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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전기술 상임감사 김순견, 총선 출마선언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2/22 [16:01]

한전기술 상임감사 김순견, 총선 출마선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22 [16:01]
▲ 한국전력기술(주) 상임감사 김순견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한국전력기술(주) 상임감사 김순견(이하 김순견 후보)이 22일 오전 11시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제20대 총선 출마선언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순견 후보는 “포항·울릉이 역사 이래로 가장 힘든 시기를 맞이했다”며 “최악의 경기로 주머니는 비어가고 인정은 메말라가고 있으며 포항제철과 포항철강공단도 더 이상 우리의 버팀목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는 △태평양 경제권의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 △국제비즈니스 도시 건설을 위한 각종 인프라 구축 △창조경제, 창조도시를 위한 기반 확충 △인재 육성과 완성된 교육도시의 면모를 갖추고 △포항·울릉의 주력산업과 도시재생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발표하며 제20대 총선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저의 큰 정치는 포항·울릉을 살리고 시·군민여러분들의 자긍심을 살리는 것”이라며 “젊은이들이 가장 살고 싶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도시로 만들고 일자리가 넘치고 문화와 복지가 가득한, 꿈과 희망이 있는 포항·울릉을 반드시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출마선언문 전문
 
포항·울릉이 역사 이래로 가장 힘든 시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최악의 경기로 주머니는 비어가고 인정은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 1968년 창의와 열정으로 만들어진 포항제철과 포항철강공단도 더 이상 우리의 버팀목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그렇게도 열심히 도와주신 시·군민 여러분들의 마음속엔 박대통령을 사랑하는 마음과 “포항·울릉발전”이라는 절박함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포항·울릉의 많은 정치인들과 시·군민 여러분들의 지역발전을 위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포항과 울릉의 현실은 여전히 어둡기만 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가기도 바쁜 이때 정치적 불화와 불명예스러운 잡음들이 오히려 시·군민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편가르지 않는 민심, 차별하지 않는 선거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는 포항시민, 울릉군민 여러분들의 충고를 겸허히 받들겠습니다. 서로를 인정하고 기회가 균등한 포항·울릉을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이번 선거가 우리 포항과 울릉이 다시 한 번 화합하고 재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항과 울릉의 발전방향이 국내가 되어서는 안됩니다.‘대한민국속의 포항·울릉’은 포항·울릉의 발전방향과 대안을 잘못 지정한 것이며 스스로의 한계를 정한 것으로써 미래의 포항·울릉을 위한 대안이 되지는 못합니다.
 
포항과 울릉은 지정학적으로 그리고 산업구조적으로 지향점은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그래서 저는 약속드립니다.
‣ 포항과 울릉을 태평양 경제권의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 세계속의 포항·울릉건설을 위한 새로운 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국제비즈니스 도시 건설을 위한 각종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 아직 못다한 창조경제, 창조도시를 위한 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 인재의 육성과 완성된 교육도시의 면모를 갖추겠습니다.
‣포스코와 모든 철강공단의 기업을 위해 포항·울릉의 주력산업과 도시재생을 위한 특별법을 반드시 제정하겠습니다. 신산업에 대한 대비와 과감한 혁신을 통한 ‘포항·울릉재구성’이라는 과제는 이미 10여년 전 부터 논의가 되어왔습니다.
 
저는 지난 2013년 10월 재·보궐선거에서 ‘포항과 울릉을 태평양 경제권의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한 새로운 산업을 일으켜야하며, 그것이 포항·울릉의 미래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기 위해 포항⁃울릉군민여러분들을 비롯한 정치권과 지역의 지도자들께서 과감한 개혁과 희생이 필요하다고도 하였습니다.
 
공천을 신청했고 당명에 따라 모든 것을 내려 놓았습니다.박근혜대통령을 만든 1등공신이라는 칭찬도, 공천이 유력했던 국회의원과 단체장 자리도, 지역발전과 시·군의 화합을 위해 양보하고 아무런 조건 없이 헌신하였습니다.
 
존경하는 포항시민, 울릉군민 여러분! 저는 오늘 ‘위기의 포항·울릉극복’이라는 시·군민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실현시키고자 제 20대 총선출마를 선언합니다. 대한민국과 포항을 일으켜 세우신 박정희 대통령과 박태준회장님의 열정과 각오를 이어받아 저 김순견이 제2의 포항을 건설하려고 합니다.
 
지난 20여년간 새누리당을 지키고 포항·울릉을 지켜온 그 열정과 각오로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살아서 다시 온다’고 한 그 때 그 약속을 지키려 합니다. 함께했던 당원동지들의 염원을 이루려고 합니다. 또한 저는 큰 정치를 하려고 합니다. 저의 큰 정치는,포항·울릉을 살리고 시·군민여러분들의 자긍심을 살리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가장 살고 싶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도시로 만드는 것입니다.일자리가 넘치고 문화와 복지가 가득한 포항·울릉,꿈과 희망이 있는 포항·울릉을 반드시 건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포항시민, 울릉군민 여러분! 저 김순견에게 기회를 주십시오.저 김순견에게 일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십시오. 오직 시·군민 여러분들만 바라보고 오직 포항·울릉만을 생각하는, 일만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박근혜정부의 성공과 포항과 울릉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항시민여러분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믿고 맡겨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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