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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산학 연계한 일자리 창출 교육사업 적극 추진

김천시-한국전력기술(주)-김천과학대 일자리 창출위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1/21 [03:07]

김천시, 산학 연계한 일자리 창출 교육사업 적극 추진

김천시-한국전력기술(주)-김천과학대 일자리 창출위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1/21 [03:07]

김천시(시장 박보생)와 한국전력기술(주), 김천과학대학교가 산학관협력 사업으로 시행하는 고용연계형 일자리창출 발전플랜트분야 인력양성사업 2기 교육생 입교식이 20일 김천과학대학교에서 열렸다.
 
지난해 4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성장거점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자로 선정된 김천과학대학교는 한국전력기술이 3년간 투입하는 1천 920억원으로 매년 600명의 교육생을 배출할 예정이다.교육을 마친 교육생은 한국전력기술 협력업체 등에 취업을 할 수가 있으며, 실제 지난해 10월 입교한 1기 교육생 51명이 올해 3월 수료와 함께 취업이 예정되어 있다
▲ 한국전력기술(주)과 김천과학대학교가 산학으로 연계한 일자리 창출  양성 사업 입교식     ©김천시 제공 
 
이은직 김천과학대학교 총장은 “이번 인력양성사업은 한국전력기술(주) 및 협력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발전플랜트분야 전문 기술인력(CAD)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 교육을 마친 교육생은 한국전력기술(주) 협력업체에서 우선 채용할 예정”이라며 “지난 9월 25일 산학협력 협약에 이어 지역발전을 위한 학계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희태 김천시 건설교통국장은 “본 사업은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혁신도시건설사업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올 상반기에 한국전력기술(주)가 이전하는 만큼 입교식에 참석한 모든 교육생들이 성실히 교육을 수료하여 김천혁신도시에서 꿈과 미래를 펼쳐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천시는 한국전력기술(주)가 상반기에 김천으로 이전함에 따라 산하 협력업체의 동반유치에도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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